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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음식 I 상극음식 I 세계의요리 I 팔도요리 I 의식동원(약제) I 의식동원(증상에따른음식)

 


  ▷ 포도주가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지다~    ▷ 중풍 후유증에 진달래꽃술이 

  ▷ 요로결석이 있다.          ▷ 중풍으로 손발이 저릴 때             ▷ 만성 설사, 이질엔        ▷ 장이 않좋다. 

  ▷ 심장병이 걱정된다.       ▷ 발에 자주 쥐가 날 때는…            ▷ 흥분, 불안에               ▷ 허리가 아플때 

  ▷ 잇몸에 염증이 있을 때   ▷ 정력이 감퇴 되었을 때                ▷ 정신 장애일 때            ▷ 축농증일 때 

  ▷ 전립선 비대증에           ▷ 소변이 자주 마려울 때                ▷ 외이염, 중이염에         ▷ 장염일 때 

  ▷ 방광에 염증이 있을때    ▷ 부스럼, 종기가 났을 때               ▷ 목이 쉬었을 때            ▷ 열이 날 때 

  ▷ 더위를 먹었을 때.         ▷ 귀에서 소리가 날 때                   ▷ 목뼈를 삐었을 때        ▷ 배가 아플 때 

  ▷ 딸꾹질이 날 때             ▷ 눈이 피로할 때                          ▷구토를 할 때               ▷ 입안이 헐 때 

  ▷ 위염에     ▷ 폐렴에      ▷ 무좀      ▷ 목이 마를 때             ▷ 머리가 아플 때           ▷ 머리가 빠질때 
 

포도주가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지다~

덴마크 예방의학연구소의 연구결과 한달에 한번 포도주를 마시는 사람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50%이상 낮았으며, 매일 포도주를 마시는 사람은 위험도가 더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맥주나 독주를 마시는 것보다 포도주를 마시는 사람이 치매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적포도주에 많이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뇌 기능을 보호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발에 자주 쥐가 날 때는…

기와 혈이 잘 통하지 않으면 발이 저리고 아프다. 몸이 허약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나쁜 기운인
풍(風), 한(寒), 습(濕) 등이 침입했기 때문이다. 쥐가 잘 나는 사람은 하루 세 끼를 제때 챙겨 먹고
아침저녁으로 모과차를 마시면 좋다. 생모과를 껍질째 썰어 물을 붓고 팔팔 끓인 다음 체에 걸러
흑설탕을 넣고 끓이는데, 수시로 복용하면 근육 경련을 진정하는 효과가 있다.

(음식)
1.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다 혈액순환을 돕는 데는 따뜻한 물 족탕이 좋다.
   하지만 너무 뜨거운 물을 이용하기보다는 35~40℃가 적당하다. 잠들기 전 10분 정도 하는 족탕은 매우 효과적이다. 2.약초를 우려낸 물을 활용한다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혈액의 흐름을 돕는 약초와 함께 족탕을 하면,
   식물에 들어 있는 정유 성분이 피부에 스며들어 몸의 온기가 유지된다. 특히 쑥과 녹차가 효과적이다.
   말린 쑥 3 00g을 주머니에 넣고 물 5컵과 30분 끓인 뒤 탕에 부어 사용한다.
3.약재가 든 주머니로 마사지한다 차를 끓이고 남은 구기자나 인삼, 생강 등을 거즈에 싸서
   발과 온몸을 문지르며 마사지한다. 더운 성질의 약재를 복용하면서 약탕 마사지를 겸하면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4.음식은 따뜻하게 익혀 먹는다 몸이 찬 것은 체질적인 이유가 많기 때문에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도와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 급선무다. 이런 때일수록 식이요법이 중요한데, 음식물은 가급적이면
   잘 익혀서 따뜻할 때 먹고, 날것은 피한다.
5.맵고 더운 성질의 식재료를 이용한다 몸이 찬 소음인에게는 파, 마늘, 생강, 고추, 겨자, 후춧가루, 카레 등과 같이
   맵고 더운 성질의 음식이 좋다. 하루 한 끼는 이러한 식재료를 듬뿍 넣은 음식을 먹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차가운 기운이 점차 사라진다.
6.콩과 현미를 듬뿍 섭취한다 발의 냉증이 심한 사람에게는 단백질이나 비타민, 철분이 많은 음식이 적당한데
   생야채나 육식보다는 뿌리채소가 더 좋다. 또 참깨, 시금치, 대추, 콩류, 현미도 많이 섭취한다.

요로결석이 있다.

범의귀 잎이 결석을 녹여줍니다.

(음식)
습한 마당 한 구석이나 개울 옆에 피어나는 ‘범의귀’ 라는 풀이 있는데요, 맛이 아주 좋아서 샐러드나 나물로
무쳐 먹으면 결석도 없애고 영양도 섭취할 수 있어 상당히 좋습니다.
범의귀 잎은 마치 콩팥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신장의 묘약으로 불릴 정도로 이뇨 작용이 확실한데 꾸준히 먹으면
결석도 녹여 줍니다.

중풍으로 손발이 저릴 때

(음식)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묘약으로 알려진 중풍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중풍을 앓고 난 후유증으로 몸이 마음먹은 대로 움직이지 않거나 손발이 붓고 저리며 아플 때 둥글레술이
증세를 완화시켜 줍니다. 둥글레에다 소주를1.5L배 정도 붓고 3개월 이상 숙성 시키게 되면 아주 좋은 술이 됩니다.

중풍 후유증에 진달래꽃술이 좋습니다.

(음식)
음력 3월3일 삼짇날이면 우리 조상들은 진달래꽃으로 화전을 부치고 두견주를 담가 먹던 전통이 있었습니다.
두견주란 진달래의 다른 이름인 두견화에서 붙여진 것입니다.
진달래꽃으로 담근 이 두견주가 중풍에 무척 좋은 술입니다.
중풍으로 마비가 되었을 때 진달래 꽃잎에 소주를 부어 담근 진달래꽃술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심장병이 걱정이 된다.

동의보감에서 중풍을 다스리는 즉효약으로 소개되고 있는 우황청심원은 심장쇠약이나 심장 신경증에도
효과가 아주 뛰어납니다. 심장에 별 이상이 없는데도 마치 심장 질환이 있는 것처럼
심장 박동이 약해 지거나 가슴이 조여드는 듯 아프고 답답하며,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 곤란이 오며,
아무렇지도 않은 일에 가슴이 뛰는 심인성 질환에 우황청심원 만큼 좋은게 없다.

치질로 고생한다.

알로에즙이 변통을 도와 치질을 완화 시킵니다.
(음식)
알로에는 어느 것보다 식물성 섬유가 풍부한데 이렇게 풍부한 섬유질이 대장점막을 자극해서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 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이런 작용 때문에 쌓여 있던 변이 제거되므로
치질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모란꽃 달인물로 좌욕을 하세요.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을 즐기거나 술을 무척 좋아하거나, 또는 운동이 부족한 사람들 가운데
치질로 고통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모란꽃 달인 물로 좌욕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모란꽃은 빛깔이 흰색, 붉은색, 노란색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붉은색 모란꽃이 특히 좋습니다.
(음식)
붉은 모란꽃잎을 말렸다가 물을 붓고 따뜻하게 끊이면 되는데 좌욕뿐 아니라 마시는 것도 치질에 효과가 있습니다.

만성 설사,이질엔

동의보감에는 붕어를 일컬어 ‘위장의 기를 편하게 조화시키며 오장을 튼튼하게 하고 설사가 잦은 것을 다린다.
위장 기능이 약할 때는 국을 끊여서 먹고 설사, 이질에는 회로 먹는다.’ 했습니다.
한방이든 양방이든 사람의 건강 상태를 알려면 변을 먼저 봅니다. 묽은변, 즉 설사는 소화기간이 안 좋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소화기관을 강하게 하면서 설사를 다스릴 수 있는 붕어회를 먹으면 좋습니다.

여름철 설사에는 매실조청..
여름에 유난히 설사하시는 분들이 많죠? 그렇지 않아도 여름엔 더워서 기운이 없는데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니 더욱 없고 따라서 식욕도 없게 됩니다. 여름설사는 대개 덥다고 이불을 덮지 않고 자거나 찬 것을 계속
먹다 보면 생기기 쉬운데, 이처럼 여름에 배가 차서 설사가 나올 때는 매실조청을 드셔 보세요.
매실은 옛날부터 더위를 물리치고 만성 설사와 식욕부진을 고치는 우리 고유의 민간요법이었습니다.

어린이 설사 라면 밤암죽을..
밤에는 설사를 멈추게 하는 성분이 있어 옛날부터 설사, 이질에는 많이 사용했습니다.
영양도 풍부해 어린아이들에게 먹이면 특히 좋습니다.
걸핏하면 묽은 변이나 푸른 변을 보는 아이들에게 밤을 넣고 암죽을 끊여 먹이면 설사가 멈추고 금방 살이 오릅니다.
소화를 잘 시킬 수 있는 어린이라면 밤암죽 대신 밤을 삶아 먹여도 마찬가지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술 마신 다음날 설사엔 부추죽을 드세요.
술 마신 다음날 설사가 잦거나 배가 살살 아픈 분이라면 부추를 드시는 게 좋습니다.
부추는 장내의 독성물질을 제거하고 지사 작용을 하기 때문에 부추죽을 쑤어 먹으면 설사가 멎게 됩니다.
부추죽은 된장 푼 물에 쌀 또는 현미를 넣고 물을 넉넉히 부어 끊이다가 쌀이 퍼지면 손질한
부추를 썰어서 넣고 푹 끊이면 됩니다.

장이 안좋다.

도토리묵이 장을 튼튼하게 해 줍니다.
(음식)
아침이면 배가 살살 아프고 부글부글 끊어 금방이라도 설사가 나올 것 같은 사람이라면 도토리묵을 많이 드십시오.
도토리에는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있는데 이 타닌 성분이 설사를 멎게 하고 장을 튼튼하게 해 줍니다.

생찹쌀미음이 배를 따뜻하게 해 줍니다.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므로 몸이 차갑거나 배가 차가워서 설사를 자주 할 때 좋습니다.
생강 한 쪽을 불린 찹쌀1컵과 함께 푹 끊인 뒤 체에 걸러 그 미음만 마시면 몸이 따뜻해져서
아침마다 배가 싸르르 아파 오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흥분, 불안에

머리로 피가 몰려 현기증이 일어나는 이 증세는 자율신경실조증 또는 바세도우씨병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신경을 안정시켜 혈압을 낮추는 도미셀로리구이, 아몬드깨조림을 먹는다.

도미셀러리구이 - 흥분을 가라앉힌다
셀러리에는 혈압을 낮추는 성분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고혈압으로 인한 흥분, 불안 증세가 있다면
늘 샐러리를 먹도록 한다. 또한 셀러리에는 피를 깨끗하게 하고 신경을 완화시키는 성분도 있다.
흥분을 잘 하거나 사소한 일로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셀러리를 많이 먹도록.

아몬드깨조림 - 갱년기 흥분, 불안에 좋다.
깨에는 양질의 단백질 외에 비타민 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므로 노화에 의한 호르몬 분비 이상이
원인일 때 효과가 있다.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도 하므로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허리가 아플 때

허리의 통증은 뼈나 관절의 이상에서 오는데 대개 오랫동안 똑 같은 자세로 일을 하거나 운동부족 또는
자세로 일을 하거나 운동부족 또는 비만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며, 어느 순간 허리를 삐끗하여
추간 판페르니아가 일어 났을 때도 허리 통증이 느껴진다.

부추술 - 만성 요통에 효과가 있다.
부추는 몸 전체의 컨디션을 조절해 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서 요통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특히 만성 요통에는 부추 달인 물에 청주를 타서 마시면 몸이 따뜻해져 통증이 사라진다.
하지만 위장이 약하거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설사를 하기도 하므로 주의한다.

비파잎물 온찜질 - 염증을 진정시켜 준다.
비파는 예부터 열매, 잎, 씨 모두 여러 가지 민간약으로 이용되어 왔다.
특히 비파잎물 온찜질은 요통뿐만 아니라 타박상이나 염증에도 효과가 있다.
비파잎물로 온찜질을 할 경우 잎 뒤쪽의 가느다란 털은 없애고 사용하도록

폐렴에

대개 페렴균이나 감기, 기관 지염에 의해 발병되고 알레르기 증세로 나타나기도 한다.
갑자기 38 ~ 40도 이상의 높은 열이 나면서 심한 기침과 가래를 동반하다.

단호박꿀찜 - 기침이 심할 때 효과 있다.
호박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목구멍과 기관지의 점막을 튼튼하게 유지해 주며,
폐렴을 예방하고 자양, 강장 효과 또한 뛰어나 회복기의 영양 공급이나 체력 유지에도 도움울 준다.
기침이 심할 때는 호박과 꿀을 함께 쩌서 먹으면 효과가 있다.
열이 높고 가래가 낄 때는 잎이나 꽃을 달여 마시도록.

잉어찜질 - 폐렴으로 인한 열을 내린다.
폐렴 증세로 높은 열이 내리지 않아 괴로워하는 환자에게 잉어찜질을 한다.
싱싱한 잉어를 산채로 잡아 그 피는 마시고, 뼈를 발라낸 살은 곱게 다져 거즈에 펴바른 다음
이것을 가슴과등, 머리와 이마 부위에 찜질한다. 잉어찜질은 강한 해열 작용을 하므로
수시로 체온을 재보아 정상체온으로 회복되면 바로 떼낸다.

편도선염에
편도선에 세균 활동이 활발해 져 일어나는 염증을 편도선염 이라 한다.

금귤꿀탕 - 목구멍의 염증을 가라 앉힌다.
금귤에는 비타민과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목구멍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감기 예방에도
좋은 약효를 낸다. 금귤의 얇은 껍질에는 비타민 C와 칼슘이, 알맹이에는 비타민 A, B1, B2, C, 칼슘등이
들어 있다. 신맛을 싫어하는 노인이나 어린아이의 약으로 사용할 때는 금귤꿀탕을 만들어 보자.

배즙 - 열이 심하고 목이 아플 때< br> 배 1개를 강판에 갈아 그 즙을 천천히 마시도록 한다.
통증이 심하거나 열이 높아 즙을 삼키기가 힘들 때는 얼음을 넣은 차가운 즙을 마시면 덜 아프다.
열이 나며 몸이 떨리는 증세가 있는 사람이나 냉증이 심한 사람,
설사증에 걸린 사람은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다.

축농증일 때

축농증의 정확한 의학명은 ‘부비동염’으로 비강 주변에 있는 좌우 4쌍의 부비동에 염증이 생겨
그 개구부가 고름으로 막히는 병이다.

질경이 달인 즙 - 장기 치료에 좋은 효과
축농증의 초기 증세은 체질 개선으로 자연스럽게 고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장기간에 걸친 치료가 필요하다.
이때 질경이 달인 즙을 매일 꾸준히 마시면 체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 잘 말린 어린 싹 20g을 하루 분량으로
달여서 차 대신 마신다. 축농증 외에도 두통과 기침 방지 등에 잘 듣는다.

대추 달인 즙 - 코 점막에 저항력을 기른다.
암적색으로 익은 대추를 햇볕에 바짝 말려 한번 찐 다음 다시 햇볕에 말린다.
그대로 먹거나 달여서 그 즙을 마신다. 대추 달인 즙은 코의 점막을 강하게 해 준다.
달이는 요령은 대추 10g에 물 21/2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뭉근하게 달인다.
하루 3회로 나누어 식전 30분쯤에 마시도록

정신 장애일 때

정신장애에는 신경증, 조울증, 심신증 등이 있다. 신경증은 정신병과는 다르게 구분되며
불안신경증, 히스테리 등으로 나누어진다.

백합뿌리찜 - 불안,초조를 가라앉힌다.
백합은 나리의 생약명이다. 옛 중국에는 백합병이라는 병이 있었는데,
참나리의 뿌리가 특효약이었다고 한다. 이 백합병은 현대의 노이로제와 같은 증세를 보인다.
신경이 쇠약해지거나 극도로 흥분을 느낄 때, 불면증에 시달릴 때 참나리의 뿌리에 꿀을 넣어
찐 것이 효과적이다. 이것을 하루 2회,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달래생즙,나물 - 신경안정제의 역할을 한다.
달래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이기에 신경안정제로서 약효를 낸다. 달래는 된장국을 끊이거나 나물을 무쳐 먹어도 좋고,
생즙을 내어 마시면 더욱 빠른 효과를 볼수 있다.

정력이 감퇴되었을 때

정력이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체력이 떨어져 서서히 감퇴되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이 겠지만
체력 관리와 성격에 따라 개인차가 매우 크다.

마늘엑기스 - 강정 효과가 뛰어나다.
마늘은 부추와 함께 강장, 강정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양파처럼 모든 균에 대한 항균작용 또한 뛰어나다.
정력이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면 마늘과 청주를 섞은 마늘 엑기스를 만들어 마신다.
마늘이 체질적으로 맞지 않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호도와 부추씨즙 - 혈약순환을 촉진 시킨다.
부추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위장을 따뜻하게 해주며 강장, 강정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성기능이 원활하지 못할 때 부추를 꾸준히 먹으면 좋다. 부추씨는 잎보다 효과가 더 높다.
또 호도는 피로를 잘 느끼고 기운이 없을 때 양기를 보충해 주는 작용을 한다.
호도와 부추씨 달인 즙에 술을 타서 마시면 상승 작용으로 뛰어 난 효과를 볼 수 있다.

전립선 비대증에

전립선 비대증은 주로 50대 초반부터 시작되어 60~70대에 많이 나타난다.
이뇨 작용이 뛰어난 가지가루나 동아즙을 먹는다.

가지가루 - 이뇨,소염 작용이 있다.
고기와 섞어 음식을 만들면 더 맛이 좋은 가지는 민간요법의 약제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열을 내리게 하고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는 작용 외에도 진통작용, 이뇨작용, 소염작용이 있어 전립선
비대증의 치료에 뛰어난 약효를 보인다.

동아즙 - 소변이 나오지 않을 때 좋다.
동아는 오이의 일종으로 일본에서는 오래 전부터 식용이나 약용으로 사용해 왔고,
우리나라에도 얼마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했다.
(음식)
동아로 즙을 내어 마시거나 탕을 달여 마시면 뛰어난 이뇨 효과를 볼 수 있고 해열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갑자기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을 때는 강판이나 녹즙기에 동아를 갈아서 꿀을 섞어 마시도록한다.
단 빈뇨 증세가 있다면 삼가도록.

장염일 때

장 점막에 염증이 생겨 심한 설사나 복통, 구토, 발열 등이 나타나는 것을 급성 장염이라 한다.
(음식)
산사열매, 오매를 푹 달여 마시면 염증을 가라 앉힌다.

산사열매 달인물 - 만성 장염에 좋다.
약효는 열매에 있다. 한약명으로는 산사자 라 하여 위나 장의 활동을 조절해 주고 소화흡수를 도와주어
만성화된 장염에 효과가 있다. 말린 산사 열매 5~8g을 달여서 하루 3회에 걸쳐 마시면 된다.

오매 달인물 - 만성 설사에 잘 듣는다.
매실에 뛰어난 정장 작용이 있어 설사를 멈추게 하는데 좋은 약효를 보인다.
항균력도 매우 강해 세균성 장염에 의한 설사, 구토증에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매실, 매실엑기스, 오매 등 어떤 것을 사용해도 약효는 같으므로 상관없다.
단, 푸른 매실은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오매는 중국에서 약용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오랜 기간 보존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잇몸에 염증이 있을 때

잇몸질환의 가장 큰 원인은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 않아 치태나 치석이 엉겨붙어 염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천일염이나 다시마 가루로 잇몸을 맛사지해준다.

다시마 가루 - 잇몸의 부기를 가라 앉힌다.
다시마는 염증을 가라앉히고 수분대사를 도우며 진통 작용 또한 뛰어나 잇몸이 붓고 통증이 있는
잇몸질환의 초기 증세에 잘 듣는다. 국이나 무침, 부각 등으로 조리해 변화를 주면서 꾸준히 먹는 것이 좋고,
통증이 심할 때는 다시마를 까맣게 구워 가루를 만든 다음 잇몸에 발라준다.

입냄새가 날때 충치나 치조농루 등 직접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 대부분 이지만 호흡기 계통이나 코의 병,
위장의 병으로 인해서도 입냄새가 나기 쉽다. 먼저 그 원인 부터 찾아내어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석류주스를 마시거나 녹차 잎을 씹는다.

석류주스 - 신맛이 입냄새를 없애준다.
석류는 식용으로는 물론이고 약용으로도 폭 넓게 이용되고 있다.
특히 석류씨는 입냄새에 효과가 있는데 특유의 새콤한 맛이 입냄새를 없애주는 작용을 한다.

녹차 잎 - 항균작용이 있다.
녹차에 들어 있는 타닌에는 항균 작용이 있어 입냄새의 원인이 되는 충치균을 제거해 주고
입 냄새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위장의 수렴 작용도 있어서 소화를 촉진시켜 주기 때문에
위장이 나빠 입냄새가 나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위염에

위의 염증을 예방, 치료하는 감자생즙, 알로에생즙 등을 마신다.

감자생즙 - 위의 염증을 진정시킨다.
감자에는 염증을 가라앉히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성분이 있어 위염 증세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는 그만이다. 생즙을 갈아서 고생하는 사람에게는 그만이다.
생즙을 갈아서 마시면 진통 효과도 기대되므로 강판에 생 감자를 갈아서 하루에 2회 공복시에
소주잔으로 1잔씩 마시도록 한다. 약효는 서서히 나타나므로 1개월 정도 꾸준히 마시도록
단, 싹이 돋은 감자의 눈에는 독 성분이 있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도려내고 사용한다.

알로에생즙 - 만성위염에 효과가 있다.
위가 조여드는 듯한 통증이 있을 때는 알로에잎을 갈아 그 즙을 소주잔으로 1잔씩 마시면 좋다.
몸을 차게 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설사 증세가 있는 위염에는 좋지 않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만성 위염에는 알로에로 술을 담가 마시는 것도 좋은 효과를 낸다.

외이염, 중이염에

천남성가루를 귓속에 바르거나 우엉즙, 우엉씨탕즙을 마신다.

천남성가루 잰 것 - 통증을 진정 시킨다..
5~7월에 녹색 꽃을 피우는 천남성과의 다년초로 통증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다.
특히 외이염 으로 인해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심한 통증이 있을 때는 천남성 뿌리를 가루내어
식초에 갠 다음 면봉에 적셔 염증 난 부분에 바른다.

우엉즙과 우엉씨탕즙 - 갑작스런 통증에 효과
우엉은 고름을 빨리 내보내주고 열을 내리게 하는 작용이 있어 예부터 중이염의 민간치료제로 사용되어 왔다.
우엉을 강판에 갈아 그 즙을 통증이 있는 귀에 바르면 된다. 이때 우엉의 씨를 달여 그 탕즙을 함께 마시면
약효는 더욱 뛰어나다. 우엉의 씨는 우방자라 하여 한의원이나 약재상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 씨를 구입해 물에 뭉근히 달여 하루에 3회, 공복에 마시도록.

열이 날 때

현미죽 - 병중 영양 공급에 좋다.
현미에는 비타민 B군과 단백질, 지방질,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어 피로회복에 좋으며 고열로
인해 체력에 떨어졌을 때 체력을 보강해주는 효과가 있다.
(음식)
입안이 깔깔하여 입맛이 없을 때는 체에 밭쳐서 국물만이라도 마시도록 한다. 하지만 묽게 쑨 미음보다는
푹 퍼진 현미를 함께 먹는 것이 더욱 효과가 있다. 감기 초기 증세로 열이 날 때는 현미죽에 생강을
조금 다져 넣고 함께 끊여도 좋다. 생강은 땀이 나게 하고 항균 작용을 하여
초기 감기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크다.

소변이 자주 마려울 때

평상시 보다 수분을 많이 섭취했다거나 정신적으로 긴장 한 일도 없는데 소변의 양이 비정상적으로 많으면서
횟수가 잦아질 때는 당뇨병, 요붕증, 수신증 등의 병을 의심할 수 있다.

작약뿌리 달인물 - 소변이 자주 마려울 때
작약은 뿌리에 약효가 있다. 잦은 소변을 비롯해서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정신적으로 긴장이
잦아 화장실에 자주 가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또한 출한 후의 피뢰회복이나 월경불순, 냉증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부인병이 약으로도 이용 되고 있다. 작약뿌리 10g에 생강 3쪽을 넣고 물 2컵을 부어
그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인다. 이것을 하루에 3회로 나누어 공복에 마시면 좋다.

삽주뿌리 달인물 - 체력이 약한 사람의 빈뇨에
삽주는 국화과의 식물로 뿌리에 수분을 배출하는 작용이 있어서 옛날부터 이뇨제나 의류의 습기 방지 등에
이용되어 온 약초이다. 한방에서는 이 뿌리를 말려서 소변을 자주 보는 증세 사용했다.
또한 위를 튼튼하게 하고 정장작용이 있으므로 위가 약하고 체력이 없는 사람의 빈뇨에 효과가 있다.
말린 삽주뿌리 35g에 물 2컵을 부어 그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 하루 3회 나누어
따뜻하게 마시면 효과가 있다.

소변 보기가 어려울 때
소변보기가 어렵게 느껴질 정도라면 콩류나 민물고기 등 이뇨 작용이 있는 음식을 먹고,
차나 물을 마셔 수분을 공급해 준다.

조기구이 - 소변보기가 쉬워진다.
옛날부터 조기는 소변이 소조롭지 못하거나 혈뇨가 나올 때의 식사요법에 이용되어 왔다.
소변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조기에 소금을 조금씩 뿌려 구워 먹는다.

호장뿌리 달인물 -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호장은 산지에 풀로서 잎을 짓이겨 상처에 바르면 통증과 출혈을 멎게 한다.
소변이 잘 안 나올 때는 호장의 생뿌리 50g에 3컵의 물을 붓고 푹 달여서 마신다.

부스럼, 종기가 났을 때

토란이나 삼백초잎 찜질로 염증을 가라 앉힌다.

(음식)
토란찜질
얼굴이나 몸에 부스럼이 생겼을 때 민간요법으로 토란찜질을 권한다. 강판에 간 생강을 조금 넣으면
효과가 더욱 빠르게 나타나고 밥풀 대신 밀가루를 섞어서 사용하기도 한다.
토란은 피부에 강한 자극을 주므로 반드시 껍질을 벗겨서 사용하고 민감성 피부의 소유자라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지 미리 실험해 보고 사용하도록 한다.

삼백초잎찜질
오래도록 아물줄 모르는 종기로 인해 고민이라면 삼백초잎으로 찜질을 해보자. 5월쯤 신선한 잎을 따서
깨끗이 씻은 다음 신문지로 2겹 정도 싸서 약한 불에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환부에 바를 때는 부드러워진
잎을 물에 살짝 적셔 환부에 붙이고 반창고로 고정 시킨다. 가벼운 염증이 있을 때는 곧 부기가 가라앉고
이미 곪은 상태라면 고름이 흘러나와 빠른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잘말린 삼백초잎 25g에 2컵 반의 물을 붓고 증불에서 뭉근히 달인 다음 거즈에 걸러 즙만 받아 마셔도
효과가 좋다. 따뜻할 때 마시도록 한다.

배가 아플 때

생강찹쌀탕, 매실장아찌 등을 먹으면 통증이 가라 앉는다.

(음식)
생강찹쌀탕
몸이 냉해지면 복통을 일으키고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생강 이 좋다.
생강은 냉증을 해소해 주고 위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촉진시켜 복통을 가라 앉힌다. 한방에서는 날 것을
‘생강’, 말린 것을 ‘건강’ 이라 하는데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데는 건강이 더 좋다.
말린 생강과 찹쌀을 함께 넣고 끊여낸 탕을 마시면 배가 아플 때 좋은 약효를 기대할 수 있다.

매실장아찌
옛부터 배가 아픈 증세에 민간요법으로 많이 사용되어진 매실은 중국에서 오매나 산매고로 일본에서는
매실장아찌로 보관해 약용으로 사용한다. 오매는 살짝 익힌 매실을 훈제한 다음건조시킨 것이고,
산매고는 씨뺀 매실을 곱게 으깨어 즙을 짜 몇 년 동안 삭힌 것이다.
오매, 산매고, 매실장아찌에는 모두 뛰어난 정장 작용이 있으며 설사나 음식을 먹고 체 했을때 ,
복통에도 효과가 있다. 심한 설사가 있거나 복통이 멈추지 않을 때는 매실장아찌 10g을 달여서 마시도록.

방광에 염증이 있을 때

연근생즙, 팥파즙 등을 먹으면 염증을 진정시킨다.

(음식)
연근생즙
연근에는 모든 출혈을 멈추게 하는 성분이 있어 방광염뿐만 아니라 위궤양이나 치질에 의한
출혈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소염작용도 있어 염증을 진정시키고 통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한다.
방광염에 의한 혈뇨나 배뇨 후의 통증에는 연근즙이 효과가 있다. 거즈에 밭쳐 짠 연근생즙 1작은술을
1회 분량으로 하여 하루에 3회씩 마신다. 연꽃의 열매도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달이는 방법은
열매 120g에 물 3컵을 붓고 물이 반으로 줄면 불에서 내린다.

팥파즙
팥에는 뛰어난 이뇨 작용과 염증을 진정 시키는 효과가 있어 방광염으로 인해 방광염으로 인해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먹으면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달여서 먹을 경우에는 끊여낸 즙에 약효 성분이
녹아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함께 마시도록 한다. 소변에 피가 섞어 나올 때는
팥과 파를 섞어 달인 팥파즙을 마신다.

무좀

손발을 깨끗이 씻고 알로에생잎, 녹차가루를 붙인다.

(음식)
알로에 생잎
생약으로 쓰이는 알로에는 크게 알로에 아보레센스, 알로에 베라, 알로에 사포나리아 등 세 종류이다.
그 중에서도 알로에 아보레센스에 는 항균 작용과 항진균 작용이 뛰어나 무좀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가려움증과 통증을 가라 앉힌다.
알로에 새잎의 매끈매끈한 젤리질을 환부에 직접 비벼 바르거나, 잎을 얇게 저며썰어 무좀이 있는 부위에
붙이고 붕대로 고정시켜 준다. 가려움증이 가라앉았다고 해서 치료를 바로 멈추면 재발한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벼운 증세라도 2~3주 정도 꾸준히 치료해 주도록 한다.

녹차가루
녹차에는 살균 작용과 습기를 제거하는 작용이 있어 부드럽고 습기가 많아 생기는 소스포형 무좀과
지간형 무좀에 달 듣는다. 녹차를 마신 다음 남겨진 찌꺼기를 햇볕에 말려 분마기에 넣고 고운 가루를
낸 후 물집이 생긴 부위를 꼼꼼하게 뿌린다. 여러 번 반복하여 지속적으로 해준다.

목이 쉬었을 때

배, 무화과, 석류, 등 목을 진정시키는 과일을 먹는다.

(음식)
배 우린 물 - 갈증 나고 목이 쉰데 좋다.
옛날 중국의 북부 지방에서는 건조한 기후 때문에 흙먼지가 심해서 목이 아프거나 쉬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럴 때 배를 이용했다고 한다.
배에는 열을 내리는 소화를 도와주며 그 외에 도 목의 여러 가지 증세를 낫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목이 쉬었을 때 배즙으로 목을 헹구면 효과적이다. 갈증이 나면서 목이 쉬었을때 커다란 배 1개 얇게 저며
차가운 물에 반나절 정도 담갔다가 몇 번에 걸쳐서 마시면 좋다.

무화과 열매 달인물 - 목이 아프면서 쉬었을 때
무화과는 위장병이나 치질의 특효약으로 알려져 있는것 외에는 통증이 있거나 목이 쉬었을 때
낫게 주는 효과가 뛰어 나다.
이것은 무화과가 염증을 가라 앉히고 해독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목이 아프면서 쉬었을 때 무화과 열매 15g을 적당량의 물에 달여 꿀을 타 마시면 효과적이다.

석류즙 - 소염 효과가 크다.
석류는 소염 효과가 높은 과일이다. 목이 쉬었을 때나 아플 때, 편도염, 구내염이 있을 때는
석류즙을 마시도록 한다. 마셔 보아서 맛이 지나치게 강할 때는 따뜻한 물에 회석시켜서 복용해도 좋다.
또한 통증이 심할 때는 석류즙에 꿀을 적당량 섞어서 마신다.

녹차가루
녹차에는 살균 작용과 습기를 제거하는 작용이 있어 부드럽고 습기가 많아 생기는 소스포형 무좀과
지간형 무좀에 달 듣는다. 녹차를 마신 다음 남겨진 찌꺼기를 햇볕에 말려 분마기에 넣고 고운 가루를
낸 후 물집이 생긴 부위를 꼼꼼하게 뿌린다. 여러 번 반복하여 지속적으로 해준다.

목이 마를 때

배, 사과주스, 토마토, 수박주스 등을 마셔 갈증을 푼다.

(음식)
배,사과주스 - 당뇨병, 더위로 갈증이 날 때
수분이 풍부한 배는 예부터 열이 나서 생기는 갈증을 달래는 데 사용해 왔다.
또한 당뇨병이나 더위를 먹어서 목이 마를 때 이용하면 좋다.
배 한 개를 얇게 저며 찬물에 반나절 정도 담갔다가 우러난 물을 마시는 것도 좋다.
단, 배에는 몸을 차게 하는 성분이 있으므로 설사를 하고 있는 사람이나 냉증이 있는 사람,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은 많이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토마토, 수박주스 - 심한 갈증을 해소해 준다.
수박에는 목마름을 달래주는 작용이 있다. 소화를 돕고 위를 튼튼하게 해주는 토마토에도
목마름을 달래주는 작용이 있다.
토마토와 수박 짠 즙을 같은 양으로 섞어 하루에 1~3회 마시면 효과적이다.
단, 토마토에는 몸을 차게 만드는 작용이 있으므로 허약 체질, 냉증이 있는 사람이나 노인은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토마토는 고기나 생선 등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을 때 곁들여 먹으면
소화를 촉진시키고 위의 부담을 가볍게 한다. 루틴이 들어 있어 혈관을 튼튼히 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도 한다. 석류즙 - 소염 효과가 크다.
석류는 소염 효과가 높은 과일이다. 목이 쉬었을 때나 아플 때, 편도염, 구내염이 있을 때는
석류즙을 마시도록 한다. 마셔 보아서 맛이 지나치게 강할 때는 따뜻한 물에 회석시켜서 복용해도 좋다.
또한 통증이 심할 때는 석류즙에 꿀을 적당량 섞어서 마신다.

녹차가루
녹차에는 살균 작용과 습기를 제거하는 작용이 있어 부드럽고 습기가 많아 생기는 소스포형 무좀과
지간형 무좀에 달 듣는다. 녹차를 마신 다음 남겨진 찌꺼기를 햇볕에 말려 분마기에 넣고 고운 가루를
낸 후 물집이 생긴 부위를 꼼꼼하게 뿌린다. 여러 번 반복하여 지속적으로 해준다.

목뼈를 삐었을 때

치자연고나 고춧잎을 달여 목뼈주위에 고루 바른다.

(음식)
치자연고 - 소염 작용이 뛰어나다.
치자에는 게르포이드나 카로틴 등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런 성분들이 담즙의 분비를 촉직 시켜서
소염이나 진정, 혈압강하 등에 좋은 효과를 낸다.
잘 말린 치자열매를 분마기에 곱게 가루내어 적당량의 말가루와 달걀 흰자, 식초 등을 넣고 잘갠
다음 연고 상태로 만들어 목뼈를 삐었을 때 나 관절에 이상이 생겼을 때, 허리가 아플 때 찜질을 해 주면
뛰어난 소염 효과로 통증이 조금씩 가라 앉고, 부기가 내린다.

고춧잎 달인물 - 통증을 가라 앉힌다
고춧잎은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크다. 말린 코춧잎 5~10g에 2컵 정도의 물을 붓고 그 양이 반으로
줄어 들 때까지 달인다. 이 물을 따뜻하게 해서 하루에 3회 나누어 마신다. 고춧잎 달인 물은 통증을 비롯해서
월경불순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말린 풀 10~20g을 달여서 그 물로 찜질하면서 부기가 가라 앉는다.

머리가 아플 때

국화차나 박하탕을 마시면 두통이 가라앉는다.

(음식)
국화차 - 현기증, 고혈압, 두통에
국화는 두통, 현기증, 귀에서 소리가 날 때 등 주로 머리 부분에서 일어나는 불쾌한 증세에 효과가 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시력을 회복시켜 주는 한방약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기증, 고혈압으로 인한 두통에는 국화잎으로 만든 국화차가 좋다.

박하탕 - 열이 나는 두통에 적합하다.
그늘에서 말린 박하잎을 잘게 썰어 2~3작은술 정도를 찾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붓는다.
박하탕은 뜨거울 때 마시면 땀이 나면서 열을 내리게 해 감기로 인한 두통을 가라 앉힌다

머리가 빠질 때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밤, 고추 등을 먹는다.

(음식)
구운 밤송이가루 -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고추를 된장이나 고추장에 찍어서 날것으로 먹거나. 고춧가루로 빻아 음식을 만들 때 넣어 먹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고추술을 담가서 머리에 바르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은
민간요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추를 에틸 알코올에 담가 1주일~한달 정도 숙성 시킨 다음
그 술로 두피를 맛사지해 준다. 단, 자극이 강하므로 피부가 약하거나
알레르기 증세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더위를 먹었을 때..

오이, 녹두 등 열을 내리게 하는 식품을 먹는다.

(음식)
오이 달인 즙 - 체내의 열을 가라 앉힌다.
오이는 생으로 먹어도 효과가 있지만 익히면 이뇨 작용이 강해지기 때문에 오이 달인 즙은 권할 만하다.
껍질 벗긴 오이 30g을 3컵의 물을 부어 그 양이 반으로 되도록 달인 다음에 이것을
하루에 3회로 나누어 공복시에 마신다.

녹두죽 - 더위로 입맛이 없을 때
녹두는 강한 이뇨 작용과 체내의 열을 없애는 작용이 있으므로 여름에 더위를 먹었거나 입맛이 없을 때 좋다.
녹두로 죽을 쑤면 먹기도 쉽고 입맛이 돋구어 준다.

땀을 많이 흘릴 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대추 밀가루죽을 먹는다.

우엉 삶은물 - 땀띠가 심할 때 효과가 있다.
음식을 만들 때는 우엉의 쓴맛을 빼지만 이 쓴맛에 여러 가지 유효한 성분이 있다.
이 성분 주로 단백지로, 이 단백질을 몸에 바르면 소염, 해독 작용은 물론 수렴 작용이 있어 지혈,
진통에 효과를 낸다. 특히 땀이 많이 나서 땀띠가 심할 때 바르면 효과가 있다. 사용할 때는
우엉의 뿌리나 잎 5~10g에 물 1컵을 붓고 진하게 삶아서 그 물을 목욕 후에 골고루 바르면 된다.

딸꾹질이 날 때

위장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꼭지와 생강 달인물을 마신다.

(음식)
감꼭지/ 생강 달인물
감꼭지는 옛부터 딸꾹질이나 트림, 구토증 등의 치료제로 쓰여 왔다.
어린아이의 딸꾹질은 위장이 차가워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 감꼭지와 생강달인 물을 마시면
위장이 따뜻해지면서 딸꾹질이 멎게 된다. 잘 익은 감의 싱싱한 꼭지와 껍질을 벗겨 얇게 저민 생강을
푹 달여서 꿀을 조금 섞어 마시면 한결 맛이 좋다.

그밖에 효과가 있는 식품
밀가루에 고춧가루를 조금 섞어서 1작은술 정도 삼키거나 생강즙 한 모금을 단숨에 마시는 것도 효과가 있다.
또 연근을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어도 딸꾹질이 쉽게 멎어진다.

눈이 피로할 때

동물의 간을 먹거나 결명자, 구지자 달인물을 마신다.

(음식)
결명자 달인물 - 시력을 밝게 해준다.
결명자라는 이름은 밝음을 결정해 주는 종사자라는 뜻에서 생겼다고 한다.
결명자 달인 물로 눈을 씻으면 눈의 피로가 사라지고 충혈되었던 눈도 낫게 된다.

감잎 달인물 -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감잎에는 500~1000mg 의 비타민 C와 미네랄의 들어 있어서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특히 눈의 피로를 회복시키는데 효과 가 있다. 여름과 가을에 딴 감잎을 가늘게 채썰어 말렸다가
이것을 달여 그 물로 눈을 씻는다.

차 안약
눈의 피로로 인한 염증에는 차가 좋다. 차를 진하게 타서 소금을 조금 넣기만 하면 되므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소금은 가능하다면 천일염을 사용한다. 소금을 탄 차를 탈지면에 적셔서
하루에 2회정도 눈 주위를 닦는다. 눈이 침침하거나 눈곱이 많이 낄 때도 효과가 있다.

귀에서 소리가 날때

밖으로 부터의 소리로 인한 자극이 없는데도 윙윙 하는 금속음이 계속 들리거나 맥박 소리
같은 것이 들리는 것을 ‘귀울림증’이라 한다.

(음식)
말린 밤 달인물
밤에는 신장을 보호해 주는 작용이 있어서 귀울림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
특히 말린 밤을 달인 물이 좋다. 껍질을 벗겨서 말린 밤 15g에 물 3컵을 부어 그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인다. 이물을 하루에 3회로 나누어 공복시에 마시면 호도와 마찬가지의 효과를 기대할 수있다.

호도 달인물
한방에서는 귀울림증을 신장 기능이 약해지는 것과 관계가 있다고 본다. 호도에는 비타민, 단백질, 칼슘, 인,
지방질 등의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신장 기능이 약해져 체력이 떨어지고 귀울림중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 원기가 부족하면서 귀울림 증세가 나타나면 호도 달인 물을 먹는다.

산수유주
산수유 열매에는 몸을 보호하고 근육을 수축시키는 등의 약효가 있어 신장 기능이 약해질 때,
또는 노인들의 원인 모를 귀울림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수유 열매 100g을 소주 5컵에 담가서 1개월 동안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놓아두면 산수유 열매의 성분이
술에 우러난다. 이것을 아침, 저녁으로 1잔씩 마신다.

구토를 할때

구토를 일으키는 원인은 식중독이나 소화불량으로 인한 것이 대부분이다. 암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수도 있으므로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구토증세가 자주 나타나면 전문의와 상담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음식)
소금물
과음이나 과식으로 인한 구토증은 위장이 가득차서 구토를 하고 싶은 것이므로 토해 버리는 편이 오히려
몸을 보호하는 것이 된다. 구토증은 몸을 보호하려고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구토를 하게 함으로써 해로운 물질을 장으로 보내지 않을 수 있다. 이럴 경우, 소금물은 구토를 유도하는
작용이 있어서 곧 토해 낼 수 있다. 또 소금은 염증을 가라 앉힐 뿐만 아니라
살균효과가 있으므로 세균감염도 동시에 막아준다.

생강엑기스
생강은 구토증을 막아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구토증이 잘 멎지 않을 때는 생강엑기스를 마시도록 한다.
갑작스런 구토에는 생강즙을 마셔도 상관없다. 생강을 1작은술 분량이 되도록 갈아서 거즈에 싸서 짠다.
이것을 1컵의 물에 풀어서 마시면 된다.

입안이 헐때..

비타민 B가 부족해서 일어나는 카타르성 구내염, 위장장애나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궤양성 구내염,
입속 점막이 작고 얕은 궤양이 발생하는 애프터성 구내염, 또 아이들에게 많은 괴저성 구내염이 있다.

(음식)
보리죽
보리에 포함된 식물성 섬유와 피틴 성분은 장의 활동을 돕고 소화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해 구내염에 걸리기
쉬운 사람에게 매우 좋다. 입맛이 쓰고 혀에 백태가 끼는 증세를 나타내는 구내염은 위장에
원인이 있는 것으므로 보리죽이나 끊는 물에 보릿가루를 타서 마시면 증세를 가볍게 할수 있다.